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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의원 "권성동, 비판 의식해 비대위 역할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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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의원 "권성동, 비판 의식해 비대위 역할 잘해야"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권성동 원내대표의 거취에 대해 원내대표직을 유지하는 이상 비대위든 최고위든 들어오게 돼 있다면서 본인이 비판을 의식해 역할을 잘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오늘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일부에서 원내대표 사퇴를 요구하거나, 직은 유지해도 비대위에 들어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하는 주장이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제는 비대위 출범을 계기로 이준석 대표를 자동해임이라고 몰아가는 것이라며 이 대표도 비대위를 이용해 자기를 해임시키는 움직임을 반대하는 것이고, 소송도 그것 때문에 제기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소송 쟁점이 모호한 부분이 있고 이 대표가 이길 수 있을지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 사안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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