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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한 尹 "늘 초심 지키면서 국민 뜻 받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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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가에서 복귀한 윤석열 대통령이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 뜻을 잘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질설이 불거진 박순애 사회부총리 등 인적 쇄신에 대해 묻자, 윤 대통령은 국민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3일 만에 재개된 출근길 약식회견, 주요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돌이켜보니까 부족한 저를 국민들께서 불러내서 어떨 때는 호된 비판으로, 또 어떨 때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국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먼저 다시 한 번 갖게 됐고. 결국 제가 국민들께 해야 할 일은 국민들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것이다, 그런 생각을 휴가 기간 중에 더욱 다지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모든 어떤 국정 동력이라는 게 다 국민들로부터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국민들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잘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문제들도 이제 일이 시작되는데, 올라가서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가 있으면 하고 그렇게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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