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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관계 우려에 尹 "어느 국가든 규범 반하면 규탄·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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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토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첫 해외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기내 간담회를 열었는데요.

나토가 중국을 위협으로 명시하면서 대중국 관계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윤 대통령은 어느 국가든 국제 규범에 반했을 때는 함께 연대해서 규탄하고 제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보편적인 질서라는 걸 강조한 건데요,

대통령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대통령 : 특정 국가를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국가든지 간에 규범에 입각한 질서를 존중하지 않고, 우리가 세계가 함께 지켜가야 될 가치와 규범을 반하는 행위를 했을 때에는 우리가 다함께 그것에 대해서 규탄하고 또 함께 연대해서 제재도 가하고, 또 만약에 그 국가가 그것을 받아들이게 되면 우리가 또 함께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하는 것이지, 어떤 국가에 따라서 호불호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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