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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통령 기록물 공개 여부, TF에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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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대통령 기록물 공개 여부, TF에서 논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의 대통령 기록물 요구에 대해 관련 TF팀이 구성된 만큼 내용을 검토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27일) 오전 서해 피격 공무원의 친형인 이래진 씨와 면담을 마친 뒤 검토 계획부터 나가야 할 시점인데 당론 채택과 의결 시한까지 요구해 당황스럽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 위원장은 또 앞서 유족 측이 요구할 경우 자료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이 바뀐 이유에 대해 원론적 입장을 말한 것이라며, 구체적으로 자료에 따른 공개 여부 논의는 TF가 검토할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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