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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 방역' 연일 자화자찬..."봉쇄정책 열백번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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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 방역' 연일 자화자찬..."봉쇄정책 열백번 정당"
북한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그동안의 방역 정책을 연일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22일) 세계 방역사에 단 한 명의 감염자도 없는 최장의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전염병 전파 상황을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하게 된 것은 당의 비상방역정책이 열 백번 정당하다는 것을 뚜렷이 증명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년 3개월간 코로나19 환자가 전혀 없다가 지난달에서야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유입됐고, 이마저도 확산세가 꺾였다는 주장을 되풀이한 겁니다.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에 따르면 어제저녁 6시까지 하루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발열 환자 수는 18만 6천여 명으로 북한이 발표한 신규 발열 환자 수가 10만 명대로 진입한 건 엿새만입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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