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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박완주 리스크로 격차...잠자던 민심 기지개 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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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박완주 리스크로 격차...잠자던 민심 기지개 켤 것"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이 6·1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박완주 의원의 성 비위 리스크로 지지율이 더 벌어졌지만, 곧 잠자던 민심이 기지개를 켤 것이라 본다고 밝혔습니다.

김 본부장은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상황에서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등장하든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든, 해일과 모래바람이 가라앉기 전까진 격차가 늘어나는 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오는 20일 한미정상회담·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 등 정치적 이벤트가 지나가면 판세가 지금과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마지막 1주일 동안 당이 생각한 8곳 승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력 투구할 것이라면서, 변화의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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