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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윤석열 당선인에 건의할 의향이 있느냐 묻자 검토하는 계기가 있지 않겠냐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한 후보자는 오늘(2일) 오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일부 후보에 자진사퇴 필요성을 대통령 당선인께 건의할 생각이 있느냐는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각 후보자가 나름대로는 국민과 인사청문위원을 향해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최종적인 판단은 인사청문위원회에서 해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책임 장관제 구현 방안으로 첫째는 장관이 자기 부처에 대한 인사권을 확실히 갖는 것이라며 지금 청문회 과정에 다들 있지만, 자신과 같이 일할 차관들을 백지에서 지금 선정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사권과 동시에 예산권 일부도 주면서 자기의 책임 하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본인이 장관으로서 중점적 사업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서 집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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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동안 각 후보자가 나름대로는 국민과 인사청문위원을 향해 설명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최종적인 판단은 인사청문위원회에서 해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책임 장관제 구현 방안으로 첫째는 장관이 자기 부처에 대한 인사권을 확실히 갖는 것이라며 지금 청문회 과정에 다들 있지만, 자신과 같이 일할 차관들을 백지에서 지금 선정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사권과 동시에 예산권 일부도 주면서 자기의 책임 하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본인이 장관으로서 중점적 사업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해서 집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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