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으로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합류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지난 11일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생긴 빈자리를 채우게 됐습니다.
박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대선 과정에서 '대장동 비리 의혹' 공격수를 자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정무특별보좌역으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새로 선임된 박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과 국정 과제 등을 정립해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수영 의원은 지난 11일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생긴 빈자리를 채우게 됐습니다.
박 의원은 초선 의원으로 대선 과정에서 '대장동 비리 의혹' 공격수를 자처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정무특별보좌역으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새로 선임된 박 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과 국정 과제 등을 정립해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