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전국지표조사, 尹 40%·李 31%...尹 오차범위 밖 앞서

실시간 주요뉴스

20대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4곳이 지난 14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 성인 1,012명을 상대로 벌인 전국지표조사 결과,

지난주 조사에서 윤석열-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동률을 보였지만, 이번 주에는 윤 후보가 이 후보를 9% 포인트 앞섰습니다.

이어 안철수 후보가 8%, 심상정 후보가 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야권 단일후보의 경쟁력과 적합도에 대한 질문엔 윤 후보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두 항목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질문지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