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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최민정 선수가 해낼 줄 알았다며, 평창 대회에 이은 2연속 금메달 쾌거라고 기뻐했습니다.
또, 마지막 레이스까지 모든 힘을 쏟아낸 최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나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민정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서만 벌써 다섯 개의 메달을 획득한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며, 두려움 없는 도전과 땀방울이 다음 올림픽으로도 이어져 더 멋진 길을 열어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최민정 선수가 좋아하는 쇼트트랙을 오래도록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 선수의 꿈과 열정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적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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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민정 선수가 올림픽 무대에서만 벌써 다섯 개의 메달을 획득한 ‘살아있는 전설'이 되었다며, 두려움 없는 도전과 땀방울이 다음 올림픽으로도 이어져 더 멋진 길을 열어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최민정 선수가 좋아하는 쇼트트랙을 오래도록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 선수의 꿈과 열정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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