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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곽윤기, 김동욱,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선수에게 오늘만큼은 메달의 영광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최고의 호흡과 최강의 기량을 자랑하는 우리 선수들의 '원팀' 정신이 큰 성취로 이어져 참으로 기쁘다고 축하했습니다.
곽윤기 선수에게는 팀의 맏형으로 든든하게 해냈다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사의 흔적을 남기고 가겠다는 소망이 이루어져 기쁘다고 응원했습니다.
김동욱 선수에게는 첫 올림픽 무대여서 많이 떨렸을 텐데 잘해줘 고맙다면서, 올림픽 대표로 선발됐을 때 기쁨의 눈물을 흘려줬던 분들을 꼭 안아드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장혁 선수에게는 부상이 많이 걱정됐다고 언급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투지와 책임감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대견한 마음을 다독여주고 싶다고 격려했습니다.
황대헌 선수에게 연습이 없는 주말에도 쉬지 빠짐없이 훈련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집념이 더 큰 꿈을 이뤄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준서 선수에게는 막내의 스피드가 정말 대단했다면서, 발목 인대 부상을 투지와 땀으로 이겨낸 늠름한 모습은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의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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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선수에게는 팀의 맏형으로 든든하게 해냈다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사의 흔적을 남기고 가겠다는 소망이 이루어져 기쁘다고 응원했습니다.
김동욱 선수에게는 첫 올림픽 무대여서 많이 떨렸을 텐데 잘해줘 고맙다면서, 올림픽 대표로 선발됐을 때 기쁨의 눈물을 흘려줬던 분들을 꼭 안아드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장혁 선수에게는 부상이 많이 걱정됐다고 언급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투지와 책임감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대견한 마음을 다독여주고 싶다고 격려했습니다.
황대헌 선수에게 연습이 없는 주말에도 쉬지 빠짐없이 훈련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동안 흘린 땀방울과 집념이 더 큰 꿈을 이뤄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준서 선수에게는 막내의 스피드가 정말 대단했다면서, 발목 인대 부상을 투지와 땀으로 이겨낸 늠름한 모습은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의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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