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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건희 녹취 관련 추가 사과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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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녹취'와 관련해 추가로 사과의 입장을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씨가 직접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는 지적에 검토된 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송 전 이미 사과의 말씀을 드렸고, 윤 후보 역시 송구하다는 말로 사과했다면서 추가적으로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 수석대변인은 MBC 스트레이트가 방송을 안 하겠다고 결정했지만, 뉴스데스크의 취재 요구와 방송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방송이 다 끝난 다음 종합적인 입장을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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