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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동물 보호 내레이션..."쫓아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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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길고양이 보호 캠페인의 성우로 나섰습니다.

이재명 후보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길 위의 생명을 위해, 나를 위해 이재명'이라는 영상에서 김 씨는 거리의 동물을 '때리거나 쫓아내지만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러면서 길 위의 작은 생명과 공존을 위해 민주당이 더 노력하겠다며 곧 봄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선대위는 대선 후보 배우자의 새로운 선거 운동 방식이 아닐까 한다며, 아동과 미혼모,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호소하는 영상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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