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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없는 죄 만들어 감옥 갈 듯" vs 尹 "국민이 판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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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없는 죄 만들어 감옥 갈 듯" vs 尹 "국민이 판단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자신이 대선에서 지면 없는 죄를 만들어 감옥 갈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지지자들과 만나 인생을 살면서 많은 기득권과 부딪혔고 공격을 당해도 잘못한 게 없으니 두렵지 않았는데 지금은 두렵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다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없는 죄를 만들어서 감옥을 보내는 정권이 생존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하느냐며 반문했습니다.



YTN 엄윤주 (eomyj10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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