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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조해주 사표 반려는 폭거...얼토당토않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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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 사표 반려는 초유의 일이자 얼토당토않은 폭거라고 비판했습니다.

김기현 원내대표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임기 내내 공정성 논란이 일었던 조해주 위원이 통상 임기 3년을 마쳤는데도 비상임 위원으로 3년 더, 직을 유지하는 것은 문재인 정부의 선관위 장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현재 조해주 위원을 포함해 선관위원 8명 모두 친여 성향이라면서, 임기가 끝난 조해주 위원을 퇴진시키고,

야당 추천 몫인 문상보 비상임위원 선출 동의안 처리 절차에 돌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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