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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주4일제 시행 위해 대통령 직속 시민본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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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자신의 대표 공약인 주4일제 시행 준비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자영업자, 양대 노총과 특수고용직 등이 참여하는 시민본부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 후보는 오늘(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형태와 분야별로 대표 사업장을 지정해 1년 6개월 동안 주4일제를 시범 적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업장과 노동자가 있는 울산은 시범 운영 도시로 적절하다며, 원청과 하청이 함께 주4일제를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모범 도시가 될 수 있을 거라 덧붙였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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