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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막말 논란을 빚었던 김소연 변호사가 국민의힘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에 합류한 지 일주일 만에 해촉됐습니다.
윤석열 캠프 측은 대전 지역 선거대책위원회 요청으로 김 변호사를 영입했지만,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이 있어 부득이하게 해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변호사는 지난 7월 SNS에서 비속어를 섞어 이준석 대표를 비판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지난 추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윤석열 캠프 측은 대전 지역 선거대책위원회 요청으로 김 변호사를 영입했지만, 과거 발언에 대한 논란이 있어 부득이하게 해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 변호사는 지난 7월 SNS에서 비속어를 섞어 이준석 대표를 비판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지난 추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대전 유성을 당협위원장직을 자진 사퇴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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