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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윤석열 전 총장 부인 김건희 씨의 국민대 박사 논문 부정 의혹을 엄정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 씨 논문 관련 사안이 매우 중요하고, 연구 윤리 확립을 위해 지난 2011년엔 검증 시효도 없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는 8일까지 국민대 입장을 전달받은 후 필요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며, 다른 경우에 동일하게 적용했던 원칙과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대는 김건희 씨 논문 의혹의 검증 시효가 지나 조사 권한이 없다며 본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유 부총리는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 씨 논문 관련 사안이 매우 중요하고, 연구 윤리 확립을 위해 지난 2011년엔 검증 시효도 없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는 8일까지 국민대 입장을 전달받은 후 필요한 후속 조처를 할 예정이며, 다른 경우에 동일하게 적용했던 원칙과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대는 김건희 씨 논문 의혹의 검증 시효가 지나 조사 권한이 없다며 본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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