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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대표 측은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경기 도민의 안전을 위해 도정에만 전념하라면서 차라리 경선 후보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낙연 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경선 완주와 도지사직 중 선택하라면 도지사직을 사수하겠다는 이 지사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주로 불참한 이유를 묻자, 경기지사의 1시간은 1380만 시간이라던 이재명 캠프의 반응도 생각난다며, 오늘도 경기도에서는 코로나 환자 462명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지사 찬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줄곧 외면했다면서 기본소득 홍보를 위해 혈세를 쓰고 학교와 학생까지 동원하는 행태를 더는 두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배 대변인은 이제 당 선관위원장까지 나섰다며 진심으로 경기 도정을 걱정한다면 책임 있는 공직자의 자세를 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낙연 캠프 배재정 대변인은 경선 완주와 도지사직 중 선택하라면 도지사직을 사수하겠다는 이 지사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주로 불참한 이유를 묻자, 경기지사의 1시간은 1380만 시간이라던 이재명 캠프의 반응도 생각난다며, 오늘도 경기도에서는 코로나 환자 462명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지사 찬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줄곧 외면했다면서 기본소득 홍보를 위해 혈세를 쓰고 학교와 학생까지 동원하는 행태를 더는 두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배 대변인은 이제 당 선관위원장까지 나섰다며 진심으로 경기 도정을 걱정한다면 책임 있는 공직자의 자세를 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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