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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오늘(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역 의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민주당 이개호 의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6일 지역구인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행사에서 확진자인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사무처는 관련 상황을 파악한 뒤, 의원실이 있는 국회 의원회관을 중심으로 방역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역 의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민주당 이개호 의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6일 지역구인 서울 동대문구에서 열린 행사에서 확진자인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사무처는 관련 상황을 파악한 뒤, 의원실이 있는 국회 의원회관을 중심으로 방역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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