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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방역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합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회의'를 소집해 백신 수급 계획 등을 포함한 코로나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오는 15일에는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소집해 경제 상황과 주요 전략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 점검회의'를 소집해 백신 수급 계획 등을 포함한 코로나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회의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오는 15일에는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소집해 경제 상황과 주요 전략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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