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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범죄 피해자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정상적인 사회생활 복귀를 최대한 돕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SNS를 통해 피해자에게 이렇게 가혹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착잡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피해자는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면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피해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준 캠프 구성원들의 자진사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세훈 후보는 SNS를 통해 피해자에게 이렇게 가혹한 사회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착잡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피해자는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면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피해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준 캠프 구성원들의 자진사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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