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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피해자들에게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9일) 부산에서 일정을 진행한 뒤 기자들과 만나 걱정하고 있는 부산 시민과 국민에게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또, 검찰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대표는 오늘(29일) 부산에서 일정을 진행한 뒤 기자들과 만나 걱정하고 있는 부산 시민과 국민에게 대단히 송구스럽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또, 검찰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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