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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22,975명| 완치 20,158명| 사망 383명| 검사 누적 2,226,701명
[영상] 속전속결 vs 속수무책
Posted : 2020-07-3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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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 개혁' 당정청 협의회

정부 측 자리에 앉은 권력기관장들

신임 박지원 국정원장

신임 김창룡 경찰청장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빼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

[조정식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검사의 직접수사 개시 범위는 개정 검찰청법에 명시된 부패범죄, 경제범죄, 공직자 범죄, 선거범죄, 방위사업 범죄, 대형참사 등 6대범죄로 한정하였다.]

전날, '공수처 후속 3법' 단독 처리

[김태년 / 국회운영위원장 :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됐음을 선포합니다.]

[김성원 /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 : 부동산3법, 민생이라고 해서 그렇게 처리한다고 하는데, 이 공수처 3법에 대해서는 이게 민생이랑은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겁니다. 말 그대로 입법독재로 8월 4일에 방망이 두드리겠다는….]

[박대출 / 미래통합당 의원 : 위헌 법률 처리하지 마세요. 176석, 독재 면허장 아닙니다.]

'부동산법' 이어 '권력기관 개혁'도….

속전속결 vs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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