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주한미군,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90일 연장

실시간 주요뉴스

정치

주한미군, 코로나19 공중보건 비상사태 90일 연장

2020년 05월 23일 13시 47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주한미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90일 연장했습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오늘 비상사태를 연장했다며 갱신 또는 조기 종료하지 않는 한 오는 8월 20일까지 효력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3월 25일에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지난 4월 24일에 30일 연장했습니다.

장아영[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