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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3차 전세기로 우한에서 오는 교민과 가족을 수용하기로 한 경기도 이천 주민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정 장관이 어제 교민 임시생활 시설인 이천 소재 국방어학원을 살펴보며 이 같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국방어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외국인과 외국군 수탁교육생 90여 명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정부시설로 이동하고 우리 군 장교와 부사관 200여 명은 휴가나 소속부대로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아영[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정 장관이 어제 교민 임시생활 시설인 이천 소재 국방어학원을 살펴보며 이 같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국방어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외국인과 외국군 수탁교육생 90여 명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정부시설로 이동하고 우리 군 장교와 부사관 200여 명은 휴가나 소속부대로 복귀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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