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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식량농업기구 FAO는 북한을 식량 안보가 위태로운 '고 위험국'에서 적절한 감시가 필요한 '감시국'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북한이 최근 가뭄과 태풍, 홍수 등의 악천후로 곡물 생산 부족을 겪고 있다며, 겨울철 식량 사정이 나빠졌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FAO는 또 북한이 중국과 남한 접경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조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다만 북한이 최근 가뭄과 태풍, 홍수 등의 악천후로 곡물 생산 부족을 겪고 있다며, 겨울철 식량 사정이 나빠졌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FAO는 또 북한이 중국과 남한 접경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조처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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