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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좌파 독재 완성을 위한 의회 쿠데타가 임박했다며, 이를 막기 위해 국회 로텐더홀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 오후 의원총회에서 여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이어 선거법과 공수처법마저 날치기 강행 처리하려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난국에도 답은 있다며, 똘똘 뭉쳐서 폭압에 맞서서 싸우면, 역사와 국민은 한국당의 손을 들어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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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대표는 오늘 오후 의원총회에서 여당이 내년도 예산안에 이어 선거법과 공수처법마저 날치기 강행 처리하려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난국에도 답은 있다며, 똘똘 뭉쳐서 폭압에 맞서서 싸우면, 역사와 국민은 한국당의 손을 들어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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