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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고 예산 부수 법안으로 지정해 정기국회 내에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오늘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당·정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해 핵심 품목의 공급 안정성 유지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예산 부수 법안으로 지정되면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예산 심의·처리 기한인 11월 30일 이후 자동으로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조 정책위의장은 R&D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국가연구개발 혁신특별법, 소재부품장비산업 연구개발과 인력개발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오늘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당·정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해 핵심 품목의 공급 안정성 유지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예산 부수 법안으로 지정되면 내년도 예산안과 함께 예산 심의·처리 기한인 11월 30일 이후 자동으로 본회의에 상정됩니다.
조 정책위의장은 R&D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국가연구개발 혁신특별법, 소재부품장비산업 연구개발과 인력개발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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