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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초청하기 위해 방북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오늘 부산시와 함께 통일부에 방북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오거돈 부산시장 등과 함께 늦어도 9월 안에는 북한을 방문해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 위원장을 공식 초청할 계획입니다.
특위는 북한과 사전 교감을 나눈 것은 아니지만, 방북 신청과 함께 물밑 접촉을 통해 구체적 일정과 면담 인사 등을 조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오늘 부산시와 함께 통일부에 방북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위는 오거돈 부산시장 등과 함께 늦어도 9월 안에는 북한을 방문해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김 위원장을 공식 초청할 계획입니다.
특위는 북한과 사전 교감을 나눈 것은 아니지만, 방북 신청과 함께 물밑 접촉을 통해 구체적 일정과 면담 인사 등을 조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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