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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 지도부는 오늘 아침 조찬회동을 열고 선거제도 개혁법안의 패스트트랙 지정 방안을 논의합니다.
야 3당은 선거개혁 단일안에 대한 조율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신속처리하자고 주장하는 공수처법 등 개혁입법 관련 입장도 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어제(10일) 밝힌 비례대표 완전 폐지안은 선거제도 개편 논의의 대전제를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원래 계획대로 이번 주 안에 민주당과 함께 패스트트랙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오늘 회동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당 정동영,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각 당의 원내대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 등 9명이 참석합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야 3당은 선거개혁 단일안에 대한 조율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신속처리하자고 주장하는 공수처법 등 개혁입법 관련 입장도 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어제(10일) 밝힌 비례대표 완전 폐지안은 선거제도 개편 논의의 대전제를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하고, 원래 계획대로 이번 주 안에 민주당과 함께 패스트트랙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오늘 회동에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민주평화당 정동영,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각 당의 원내대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 등 9명이 참석합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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