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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후반기 국회가 오늘부터 7월 임시국회 의사 일정에 들어가지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대치노 '반쪽 국회'가 로 예상됩니다.
국회는 조정식 국회의장 명의 공고를 통해 오늘(6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60인 요구로 제437회 임시국회를 개회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8개 상임위·특별위 가운데 11개 위원장을 단독 선출하면서 입법 속도전을 앞세운 반면, 모든 상임위원 사임서를 낸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재배분을 요구하면서 보이콧 기조를 예고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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