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올해를 끝으로 폐지하게 돼 있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3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근로소득자의 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만든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를 오는 2022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 의원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폐지하는 것은 근로소득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증세를 추진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폐지할 경우 서민과 중산층의 세 부담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개정안은 근로소득자의 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만든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를 오는 2022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 의원은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폐지하는 것은 근로소득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증세를 추진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폐지할 경우 서민과 중산층의 세 부담이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