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한미 외교 장관이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의 방미 결과와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외교부는 강경화 장관이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10시까지 30분 동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김영철 부위원장의 방미가 성공적인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져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합의 사항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방위비 분담 협의와 관련해서도 동맹으로서의 상호존중과 이해의 정신 아래 상호 수용 가능한 합리적 타결안에 조속히 합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올해도 한반도에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에 있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외교부는 강경화 장관이 오늘 오전 9시 반부터 10시까지 30분 동안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김영철 부위원장의 방미가 성공적인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져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합의 사항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진행 중인 방위비 분담 협의와 관련해서도 동맹으로서의 상호존중과 이해의 정신 아래 상호 수용 가능한 합리적 타결안에 조속히 합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올해도 한반도에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에 있어 획기적인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