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지지율 '껑충', 문재인 맹추격

안희정 지지율 '껑충', 문재인 맹추격

2017.02.03. 오후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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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웅 / 오피니언라이브 센터장

[앵커]
오늘의 정치권은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과 정리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저희가 보도해드린 YTN의 여론조사 결과를 봐도 그렇고 오늘 갤럽 조사를 봐도 일단 문재인 전 대표가 1위를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전 총장이 떠난 자리를 안희정 지사가 물려받았습니다.

[인터뷰]
상당히 특이한 결과라고 할 수 있죠. 왜냐하면 보수 후보로 인식되던 인물이 사라졌는데 야권에서의 지형변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니까. 반기문 전 총장, 지금 결과들 나오고 있는데요. 문재인 전 대표 같은 경우는 한국갤럽 조사 같은 경우에는 29에서 32로 오히려 오르기도 했죠. 오차범위 내이기는 했습니다마는. 보면 안희정 지사 그다음에 황교안 대행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요. 보면 세 배 이상 오른 후보들 보면 안희정 지사와 황교안 대행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두 사람이 주목되는 가운데 안 지사가 많이 올랐는데 반 전 총장의 지지층이 굉장히 복합적이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보수층들도 지지를 하고 있었고 또 중도층에서도 일정 부분 지지를 보내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비정치인 출신이기 때문에. 그리고 충청 출신이기 때문에 충청에서도 많은 지지를 보내고 있었던 상황이거든요. 그런 것들이 여러 후보들에게 분산된 효과로 나타난 것인데요.

그러니까 황교안 대행에게 일단은 많이 간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왜냐하면 보수층이. 그다음에 안희정 지사가 오른 것은 바로 충청표가 먼저 안 지사에게 움직인 측면이 크다고 할 수 있고 그전부터 사실은 상승하고 있었죠. 지금 YTN 어제 조사 결과 나온 것도 지금 보고 있는데요. 여기서도 보면 문재인 전 대표는 아주 크게 흔들리거나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1위 주자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마는 2위권에 보면 안희정 지사, 황교안 대행 또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 이렇게 지지율이 조금씩 상승하는 흐름 나타났거든요, 분명하게.

[앵커]
이런 상승세 때문인지 당내에서도 우상호 원내대표가 문재인을 안희정이 역전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했더라고요.

[인터뷰]
그래서 과도하게 띄우는 것이 아니냐, 특정후보를.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어쨌든 원내대표, 당을 이끌고 있는 인물에게는 어쨌든 경선 흥행이 상당히 중요한 과제일 수밖에 없거든요. 우리가 2007년에 한나라당 경선이 있었어요. 본선보다 더 치열했다, 본선보다 더 중요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인데 당시에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가 상당히 치열한 접전을 보였고 결국 이명박 후보가 이겼고 대선에서도 무난하게 승리를 했던 것이거든요.

대중의 관심이 많이 집중되었는데 이번에도 만약에 민주당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인데 경선이 그 정도로 접전으로 이루어지고 흥행이 된다면 어쨌든 본선 승리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니까 그런 측면에서 얘기할 수 있겠고 그다음에 이것이 당내에 많이 주는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 외부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인물도 있거든요. 김종인 대표같은 경우는 제3지대 얘기도 많이 했었고 또 다른 야권과도 교감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당내 주자가 이렇게 여러 명들이 후보군들이 있게 될 경우에는 마음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있는 인물들에 다시 마음을 다시 되돌릴 수 있는 그런 효과도, 간접적인 효과도 있으니까. [앵커] 오히려 이게 너무 지지층이 양쪽으로 양분되다 보면 다른 데서 살 길을 찾을 수도 있지 않나요?

[인터뷰]
누가요?

[앵커]
김종인 전 대표 같은 경우요.

[인터뷰]
김종인 전 대표는 많이 얘기하고 있죠. 본인이 직접적으로 출마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판을 움직이고 싶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두 가지 마음이 다 있을 것으로 보여요. 그러나 봤을 때 대중성을 확보하고 있는 분은 아니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출마에 마음은 있겠습니다마는 지금의 대통령 선거에서 대중의 지지를 받아야지 당선되는 상황에서 섣불리 출마를 결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지금 제3지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우상호 원내대표는 캠핑촌은 모두 철거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원래 같은 편이 뭉치는 건 큰 텐트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건 무슨 말인가요?

[인터뷰]
일단은 골키퍼가 사라진 상황, 그러니까 정권교체를 하려고 하는 입장이지 않습니까, 민주당에서. 그런데 그것을 막으려고 하는 임무가 주어졌던 인물이 사라지게 되면 어쨌든 정권교체를 가장 잘할 수 있는 세력이 누구냐라고 하는 국민적 시선에서, 그 판단기준에서 이제 여러 가지 후보들을 선택하는 기준들이 다양화, 다변화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정권교체가 수월해졌다라고 하는 인식이 형성될 수 있거든요. 그러면 국민의당이나 다른 세력에 있어서, 꼭 보수세력이 아닌 그런 세력의 인물에 대해서 관심을 보일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당이나 같이 연대하려고 하는 손학규, 정운찬 등과 함께 연대하려고 하는 세력이 새롭게 부상하게 되면 또 다른 위협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왜냐하면 갈 곳을 잃은 보수층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들이 좀 더 수용도가 민주당 후보들보다 높을 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어쨌든 제3지대는 좌우를 아우르려고 했던 것은 상당히 이상적인 것이고 매우 실험적인 것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이 어쨌든 물건너간 상황에서 본인들이 민주당이 주도권을 잡았다라고 하는 자신감도 일정 부분 표명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문재인 전 대표가 계속 독주를 하느냐 아니면 안희정 지사가 이걸 역전을 하느냐 이 여부는 경선 제도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인터뷰]
애초에는 민주당 경선, 그렇게 관심이 모아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문재인 전 대표의 독주가 끝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 시각이 지배적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결선투표제가 도입되었지만 이것이 2차까지 갈 가능성이 높지 않겠다 하는 인식이 있었는데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정권교체 최적임자를 뽑는 것, 그것이 판단기준이었는데, 후보의 선택 기준이었는데 이제 어떤 후보들에 대한 다양한 평가기준들이 새롭게 부상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 구도 가능성도 이전보다는 좀 높아졌다고 할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서 주목받는 것인데요. 지금 보면 완전국민경선제 이건 누구나 다 지원하면, 신청을 하면 선거인단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앵커]
민주당원이 아니어도요.

[인터뷰]
아니어도 됩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것이 국민이나 다른 정당에서 조직적으로 들어오는 역선택효과들이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규모를 크게 하면 그것은 효과는 줄어들 수 있고요. 그다음에 결선투표제이거든요. 이것은 많이 아시겠습니다마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지 못하면, 어느 후보도. 그러면 1, 2위를 뽑아서 한 번 더 선거를 치르게 하면서 정당성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최종 후보는 50%를 넘는 것이니까.

그런데 만약에 경쟁구도로 이루어지게 될 경우에는 결선투표제로 간다. 그러면 국민적 관심이 상당히 모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흥행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죠. 결선투표제 있는데 1차로 끝나게 되면 싱겁게 될 수 있는데 선거라는 것은 결과가 불확실해져야 대중이 관심을 갖는 것이거든요. 결과가 확실하다면 대중의 참여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더 많은 선거인단도 모을 수 있다는 점, 이런 것들 때문에 민주당의 경선룰은 애초에 만들었을 때부터 지금 더 주목을 받고 있는 형국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그래서인지 지금 안희정 지사도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문재인 전 대표의 공약을 에둘러서 비판하기도 했고요. 그리고 여당까지 참여하는 대연정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안 지사가 매우 진보인사잖아요. 그리고 친노 인사로 인식되어 있고 그것은 부정할 수 없을 텐데 최근의 행보들을 보면 상당히 중도지향적인 행보들을 보여오면서 안정, 신뢰, 신중, 균형 이런 이미지를 일정 부분 획득해 가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서 비판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표 측을 비판하기는 하는데 그중에 중요한 전략 중의 하나가 문재인 전 대표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비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다소 세련된 형태로 비판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보여요.

방금 자막에 보였습니다마는 정권교체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은 안희정이다라고 하는 것은 문재인 전 대표는 정권교체가 이번에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문재인 전 대표가 얘기하는 것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라고 굉장히 수준 높게 얘기하고 있는 것이니까 그런 전략을 펴고 있고 문재인 전 대표가 얘기하고 있는 4차산업혁명 하면서 벤처기업부를 만들겠다 이런 것들을 하는데 정부 주도로는 안 된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에둘러서 비판을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고요.

그러면서 중도층 표를 흡수하고자 하는 그런 전략이 깔려있다고 할 수 있겠고 문재인 전 대표를 직접 공세하지 않는 것은 문 전 대표의 지지층이 이후에 추가적으로 우호적 정서를 유지하면서 흡수할 수 있는 여지를 남여두는 그런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반기문 전 총장의 지지율을 흡수를 한 것으로 여론조사에서 나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지지율이 기대만큼은 안 나오다 보니까 당내 자강론, 국민의당이 자강론을 내세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당내에서 어떤 여론이라든지 이런 움직임이 변화할 기미는 없을까요?

[인터뷰]
일단은 이 구도상으로는 반 전 총장이 퇴장하면서 가장 큰 수혜를 중장기적으로 얻을 것이다라고 예상됐던 인물은 안철수 전 대표입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국민의당이고 보수층을 더 흡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것이니까요. 또 중도 이미지 가지고 있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지금 초반의 레이스에서 다소 안희정 지사에게는 밀리는 양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충청표가 먼저 안 지사에게 움직여였었기 때문에 사실은 상승효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러면 중도층도 아까 안 지사에게도 일정 부분 움직이는 부분들,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반 전 총장이 가지고 있던 중도층이 모두 다 통으로 안 전 대표에게 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지율 상승이 다소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약간 미묘한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인데 만약에 여기서 안 지사가 추가적인 지지율 상승이 나타나게 되면서 호남표까지, 호남 민심까지 반응하게 된다면 사실은 안 전 대표는 상당히 긴장하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지금은 문재인 전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는 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문 전 대표는 낡은 것이다, 또 본인은 새로운 것이다. 그래서 낡은 것과 새로운 것의 싸움. 본인은 새로운 것에 규정을 짓고 있는 것인데요. 그런데 이 사이에 안 전 지사는 더 시상이다라고 하는 인식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과제를 안철수 전 대표가 어떻게 헤쳐나갈 것이냐. 그럼으로써 본인의 지지율을 끌어올려야만, 예를 들어서 세력들의 지속적인 지지, 지원 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는데요. 이전만큼은 호남 의원들과의 갈등 이런 것들은 다소간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죠. 왜냐하면 반 전 총장, 연대론의 대상이었던 반 전 총장이 일단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자강론, 연대론의 갈등 자체가 다시 불거질 여지가 없겠습니다마는 당분간은 안철수 전 대표를 지원하는 흐름들이 국민의당에서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앵커]
새누리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국민이 새누리당을 용서한 게 아닌가 싶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거 무슨 말입니까?

[인터뷰]
황교안 권한대행의 지지율이 지금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반 전 총장이 사라지게 되면서. 지금 황교안 권한대행 지지율을 보니까 국민이 새누리당을 용서하신 것 아닌가라고 얘기를 한 것인데요. 어쨌든 바른정당과 보수의 적통, 어쨌든 주도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으로 올 가능성이 더 높은 인물의 대선 주자 지지율이 확실히 더 높게 나오니까 것이니까 그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자랑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고 주도권을 잡을 수 있겠다라고 하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러면서 본인이 비대위원장으로 온 상황이니까 새누리당이 뭔가 회복되어야 되는 과제를, 성사시켜야 되는 과제를 안고 있는 것이니까 그것을 어느 정도 본인이 달성하고 있다라는 것을 어필하는 측면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자신감도 좋지만 벌써 용서했다라고 단정 짓는 부분은 비판의 목소리도 상당히 있는 것 같은데요.

[인터뷰]
그렇죠. 아직 새누리당에 대한,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것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정적 인식이 황교안 대행의 지지율이 올랐다고 해서 새누리당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라고 보기에는 아직 이른 시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그리고 새누리당에서 대선 경선 과정을 상당히 간소화하겠다, 후보 경선 과정을 간소화하겠다라고 하는 게 황교안 대행을 염두에 두고 하는 건가요?

[인터뷰]
그렇게 해석해 볼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새누리당에 유력 주자가 없는 상황이죠. 새누리당의 당헌당규를 보면 경선인단을 모집해야 돼요. 전국 유권자들에 0.5%. 그러면 20만 명 이상을 모아야 하거든요. 그러면 시간이 보름 이상 걸리게 됩니다. 그리고 선거인단을 모집하면 각 후보들이 조직을 동원해서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경쟁이 있는데 아직 당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황교안 대행이. 그런 상황이니까 경선룰 그대로 해버리면 되면 황교안 대행은 본인에 우호적인 선거인단을 구축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거인단을 모집하는 것들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생략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조직세를 가지고 있지 않은 당내에서. 황교안 대행이 수월하게 참여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 황교안 대행이 새누리당의 경선 참여의 길을 여는 차원에서 이 논의가 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탄핵심판 반대하고 있는 측면이 있잖아요. 탄핵심판이 되기 전에 새누리당이 선거인단 구성을 한다라고 하는 것도 모순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고려해서 이 얘기가 나오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앵커]
당내에서도 이인제 의원도 비롯해서 다른 후보들이 원유철 전 원내대표도 대선 출마를 선언하겠다라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황교안 대행에 무게를 두고 있는 모양새인가요?

[인터뷰]
아무래도 지지율이라는 것은 대중의 지지를 받고 선호를 받는 것이 단기간에 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새누리당으로서는 황교안 대행이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매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과 함께 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YTN 여론조사 결과 요약본 보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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