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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올해 중국에서 수입한 곡물과 비료의 양이 지난해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북한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에서 수입한 옥수수와 쌀, 두류 등의 곡물량은 4만2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만4천 톤보다 71%나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간 곡물 수입액도 2천36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 감소했으며, 중국산 비료 수입량 역시 41%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입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곡물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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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북한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에서 수입한 옥수수와 쌀, 두류 등의 곡물량은 4만2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만4천 톤보다 71%나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간 곡물 수입액도 2천36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2% 감소했으며, 중국산 비료 수입량 역시 41%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입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곡물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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