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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주현]
사람 키만큼 높이 쌓여있는 종이들 보이시죠?
마치 인쇄소를 보는 듯하지만 이곳은 바로 국감장입니다.
보고용 인쇄물들이 한가득 쌓여있는 건데요, 이렇게 국감 기간 동안 쓰인 종이값만 대략 40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의원실마다 적게는 300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까지 인쇄 비용이 지출된다고 하는데요, 유용하게 쓰인다면 괜찮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자료들이 '하루살이'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두꺼운 자료를 정독하는 사람도 드물뿐더러, 국감이 끝나면 곧바로 폐기 처분되고 있습니다.
국감에서 이렇게 종이 낭비가 심하다는 지적, 줄곧 있어 왔는데요, 그 대책으로 노트북을 지급하기도 했지만 활용을 제대로 못하면서 아까운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치 '종이의 홍수'를 보는 듯한 국감장, 네티즌들은 어떻게 봤을까요?
댓글 함께 보시죠.
'국감 자료로 시험 보고 통과 못 한 의원들 벌금 매기세요', '저렇게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스마트폰, 노트북은 비키니 사진 볼 때만 쓰는 거죠?' 라며 최근 국감장에서 물의를 빚은 사건을 빗대 꼬집기도 했습니다.
종이값만 40억, 인쇄소를 방불케 하는 '아날로그 국감장'.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사람 키만큼 높이 쌓여있는 종이들 보이시죠?
마치 인쇄소를 보는 듯하지만 이곳은 바로 국감장입니다.
보고용 인쇄물들이 한가득 쌓여있는 건데요, 이렇게 국감 기간 동안 쓰인 종이값만 대략 40억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의원실마다 적게는 300만 원에서 많게는 500만 원까지 인쇄 비용이 지출된다고 하는데요, 유용하게 쓰인다면 괜찮지만, 문제는 대부분의 자료들이 '하루살이'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두꺼운 자료를 정독하는 사람도 드물뿐더러, 국감이 끝나면 곧바로 폐기 처분되고 있습니다.
국감에서 이렇게 종이 낭비가 심하다는 지적, 줄곧 있어 왔는데요, 그 대책으로 노트북을 지급하기도 했지만 활용을 제대로 못하면서 아까운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치 '종이의 홍수'를 보는 듯한 국감장, 네티즌들은 어떻게 봤을까요?
댓글 함께 보시죠.
'국감 자료로 시험 보고 통과 못 한 의원들 벌금 매기세요', '저렇게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한숨을 내쉬기도 하고, '스마트폰, 노트북은 비키니 사진 볼 때만 쓰는 거죠?' 라며 최근 국감장에서 물의를 빚은 사건을 빗대 꼬집기도 했습니다.
종이값만 40억, 인쇄소를 방불케 하는 '아날로그 국감장'.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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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만만] 종이값만 40억 '아날로그 국감'](https://image.ytn.co.kr/general/jpg/2014/1010/20141010213955420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