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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진영, 보건복지부 장관(9월 25일)]
"복지부 장관으로서 역할을 잘 하기가 어렵겠다고 판단했고, 잘 할 수 없다고 판단했으면 그건 사퇴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고 또, 절 믿고 맡겨준 대통령에 대한 도리가 아니냐."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복지부 장관으로서 역할을 잘 하기가 어렵겠다고 판단했고, 잘 할 수 없다고 판단했으면 그건 사퇴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고 또, 절 믿고 맡겨준 대통령에 대한 도리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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