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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측 “이달소 츄 관련 진정서 제출 돼…상벌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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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측 “이달소 츄 관련 진정서 제출 돼…상벌위 진행 중”
이달의 소녀 소속사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가 전(前) 멤버 츄(본명 김지우) 씨의 연예 활동 금지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제출했다.

1일 보도에 따르면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 등에 츄 씨의 템퍼링 문제(계약 기간 만료 전 사전 접촉을 하는 행위)를 거론하고 연예 활동 금지의 내용을 담은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연매협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츄 씨에 대한 진정서가 제출된 것이 맞고 그에 따라 상벌위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츄 씨의 상벌위 출석 통보 등에 대해서는 “아직 상벌위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 드리기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최근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승소한 희진 씨, 김립 씨, 진솔 씨, 최리 씨에 대해서도 연예 활동 금지를 내용으로 한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OSEN]

YTN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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