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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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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GD, 권지용) 씨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인 오늘(7일),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6500원(-7.14%) 하락한 8만 4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17일 9만 원 대에 들어선 이후 큰 변동이 없었던 YG의 주가는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아티스트였던 권지용 씨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광고 등 기타 활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계약을 통해 협력 중"이라며 "음악 활동 재개 시 추가적인 계약을 협의할 예정이며, YG는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권지용 씨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더 이상 YG엔터테인먼트에 남아있는 빅뱅 멤버들은 없게 됐다. 앞서 탑, 태양, 대성 씨도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 하고 각자 새 둥지로 자리를 옮겼다.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 대비 6500원(-7.14%) 하락한 8만 4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17일 9만 원 대에 들어선 이후 큰 변동이 없었던 YG의 주가는 최근 들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아티스트였던 권지용 씨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다만 "광고 등 기타 활동에 대해서는 별도의 계약을 통해 협력 중"이라며 "음악 활동 재개 시 추가적인 계약을 협의할 예정이며, YG는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권지용 씨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더 이상 YG엔터테인먼트에 남아있는 빅뱅 멤버들은 없게 됐다. 앞서 탑, 태양, 대성 씨도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 하고 각자 새 둥지로 자리를 옮겼다.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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