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영광4' 신현준, "행복한 웃음 줄 수 있는 영화"

'가문의 영광4' 신현준, "행복한 웃음 줄 수 있는 영화"

2011.09.01. 오전 09:0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의 언론시사회가 31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백호파의 1인자 '장인재' 역을 맡은 신현준은 이날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트위터로 올라온 촬영장 사진'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현영 씨 때문에 트위터를 시작하게 됐는데, 푹 빠져서 현장에 있는 사진들을 일기 쓰는 것처럼 계속 올렸었다"며 "이걸 하다보니 나중에는 탁재훈의 팬들이 나에게 재훈이의 소식을 물어 보더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열심히 찍은 작품"이라며 "추석 때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가문의 영광4 - 가문의 수난'은 출국금지가 해제된 홍회장 일가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관련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