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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박하선, 유오성, 김수정등이 열연한 영화 '챔프'의 제작보고회가 1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극 중 기수 '승호(차태현)'의 어린 딸 '예승' 역을 맡은 김수정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차태현 삼촌이 재밌게 잘 놀아줬다"며 "저보다 더 어린 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하더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현정 언니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미실' 연기를 깜짝 공개하기도 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화 '챔프'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퇴물 기수 '승호(차태현)'와 절름발이 경주마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꿈은 향해 도전하는 드라마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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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극 중 기수 '승호(차태현)'의 어린 딸 '예승' 역을 맡은 김수정은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차태현 삼촌이 재밌게 잘 놀아줬다"며 "저보다 더 어린 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하더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현정 언니 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며 '미실' 연기를 깜짝 공개하기도 해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화 '챔프'는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퇴물 기수 '승호(차태현)'와 절름발이 경주마가 함께 역경을 극복하고 꿈은 향해 도전하는 드라마를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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