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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Posted : 2017-08-17 08:37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_ 마드리드 헤타페 마켓문화센터(Mercado de Getafe Cultural Center),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켜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적한 교외에 새로운 개념의 헤베타 마켓문화센터가 들어섰다. 이 건물이 주목을 받는 이유는 한때 시장으로 이용되던 버려진 곳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했기 때문이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리모델링되기 전 애초 건물은 도심에 위치하지만 거의 폐허 수준으로 방치되고 있었다. 이에 시의회는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센터를 계획하였고 건축디자인그룹 에이세로가 디자인을 맡아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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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대지면적 510㎡에 들어선 건물은 Plaza de la Constitución(Constitution Square)와 Calle de los Jardines(Garden Street)로 구성된다. Plaza de la Constitución은 2층 규모로 건물로 통하는 주요 입구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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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 de los Jardines은 옛 시장의 주요 부분으로 상부는 강철 트러스가 받치고 있는 구조적 특징을 지닌다. 박공형으로 한껏 열린 트러스 상부 천장을 통해 자연광이 부드럽게 내부로 유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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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여가문화센터는 크게 지상 2개 층과 지하 공간으로 구분된다. 1층은 리셉션과 대규모 다목적 공간, 창고, 휴게 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은 전시와 회의를 위한 2개의 다목적 공간과 복도, 화장실 등으로 구성된다.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노후하고 버려진 시장을 세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모시킨 공간 1

지하에는 창고와 MEP 구역이 마련되어 있다. 계단과 엘리베이터의 일부분은 3층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할애되었다. >>Joaquín Torres Shareholder Architect, Rafael Llamazares Shareholder Design Director, 자료 A-cero, Photo by Rubén P. Bescós, Inés Mollá for RecordUs, 기사 출처 News Source_ AN Newspaper(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annews@naver.com
제공_ ANN 에이앤뉴스(건축디자인 대표 네트워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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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quin Torres and Rafael Llamazares constitute the architecture team known as A-cero. Initially as architects, they admire the classics, of course Le Corbusier and Mies, but feel a special attraction to the minimalist architecture of John Pawson and follow Spanish masters as Ignacio Ramos and Jose Antonio Vicens. The house of Las Matas of the latter, will influence them decisively. After designing their own studio they undertook a small project, the Bar 'Casa Pilar' and cross again the lines of imagination with an ambitious work but with great balance of forms. Success is immediate, and with it they will meet Amancio Ortega (Inditex), who entrust them his own house, and after this, the design of ‘Often’ stores. The house of Juan Torres, father of the architect Joaquín Torres, was the first major studio project. Spectacularly huge, with classic art works that create a pleasant contrast to the radical contemporary forms designed by the studio A-cero. From here the monumentality of the A-cero homes will be marked as a personal touch of the study, as well as freedom in posing structures or the distribution of heterodox structures of domestic spaces. The next big project will be the design of La Finca in Somosaguas, which creates a unique plot for the construction of about 180 large houses. La Finca is to A-cero what Oak Park was to Frank Lloyd Wright. The homes created by the studio are unique in its forms, even it maintains a family resemblance or some seriality, are based on Torre's and Llamazare's belief, that in architecture function is same important as the form. But just as Kiesler is between the nest house and surreal and abstract spaces, A-cero will draw directly on the formal universe of large contemporary sculpture. A-cero architectural geometries recreates a long evolution over a relatively short period of time, which leads them from purism of Le Corbusier to the last glimpses of objectual clearly curvilinear of Zaha Hadid. Extreme curves and angles that will characterize the most recent works of A-cero, both architectural structures and the development of multiple programs of interior and furniture design. The key of A-cero's work is to keep the idea throughout the whole process, from start to the crucial phase of the project management. In this sense, the "why" is as important as the "how." The project must be developed from the more general concept until completing the definition of the smallest detail that it materializes. A-cero is currently experiencing a significant internationalization process, with projects in Europe, UAE, Lebanon, Russia, Saudi Arabia, and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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