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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경력단절 여성 인턴십 등 취업 9천700개, 여성 창업 156개, 육아휴직 대체인력취업 120개, 가족 친화 전문 인력 30명 등 올해 모두 만2천332개 여성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지원센터 등지에서 여성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직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해당 센터를 방문해 취·창업 상담,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산시는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지원센터 등지에서 여성 취·창업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직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해당 센터를 방문해 취·창업 상담,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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