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광운대와 세종대, 중앙대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과 주거, 문화, 상업 등의 인프라가 갖춰진 '캠퍼스타운'이 만들어집니다.
서울시가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재생하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공모 첫 사업지로 이들 3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캠퍼스타운 사업에는 대학 한 곳당 4년간 최대 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비는 기본적으로 대학과 지역이 자체적으로 지속가능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데 집중 투자됩니다.
또, 대학과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재생, 창업 육성과 문화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도 이뤄집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가 대학을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를 활성화하고 지역을 재생하는 '캠퍼스타운' 종합형 공모 첫 사업지로 이들 3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캠퍼스타운 사업에는 대학 한 곳당 4년간 최대 백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비는 기본적으로 대학과 지역이 자체적으로 지속가능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데 집중 투자됩니다.
또, 대학과 지역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재생, 창업 육성과 문화특성화 프로그램 운영도 이뤄집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