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덕] '원전 안전 국제 공동연구' 비용 분담 합의

[대전·대덕] '원전 안전 국제 공동연구' 비용 분담 합의

2017.11.24. 오후 4:16.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우리가 주도하는 'OECD-ATLAS 2차 프로젝트', 원전 안전 국제연구를 위해 국내 원자력 기관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은 협약식을 열고 연구에 필요한 우리 측 부담 비용 20억 원을 나눠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나머지 20억 원은 컨소시엄에 참여한 외국 19개 기관이 부담합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