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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23일) 오후 4시 40분쯤 대구 호산동 한 아파트 9층에서 고등학교 3학년 A 군이 화단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A 군은 떨어지면서 옷과 몸 일부가 1층 화단 나뭇가지에 걸려 충격이 줄어들어 다행히 손과 팔 등에 찰과상만 입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군이 베란다 수납장에 있는 간식을 꺼내려고 상자를 딛고 일어서다 중심을 잃고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 군은 떨어지면서 옷과 몸 일부가 1층 화단 나뭇가지에 걸려 충격이 줄어들어 다행히 손과 팔 등에 찰과상만 입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군이 베란다 수납장에 있는 간식을 꺼내려고 상자를 딛고 일어서다 중심을 잃고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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