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가정집서 주부 성폭행 시도한 부사관 검거

경기 연천 가정집서 주부 성폭행 시도한 부사관 검거

2016.04.03. 오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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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경찰서는 30대 주부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육군 모 부대 소속 28살 A 중사를 검거해 헌병대로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A 중사는 지난 1일 오후 8시쯤 연천군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33살 주부 B 씨를 성폭행하려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중사는 B 씨가 소리를 지르며 반항하자 달아났지만, 소리를 들은 B 씨 시아버지의 신고로 집 밖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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