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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일자리사업 8건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부산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지난 6월 초부터 '제1회 부산광역시 일자리경진대회' 공모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우수상에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지역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을 만들어 제안한 '육아휴직 대체인력 활용 활성화를 통한 여성 일자리 창출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육아휴직 대체인력 수요조사, '대체인력뱅크' 구축, 훈련과정 개발과 취업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진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 수영구 컨소시엄과 부산테크노파크 컨소시엄 등 7건의 일자리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부산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지난 6월 초부터 '제1회 부산광역시 일자리경진대회' 공모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우수상에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지역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을 만들어 제안한 '육아휴직 대체인력 활용 활성화를 통한 여성 일자리 창출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육아휴직 대체인력 수요조사, '대체인력뱅크' 구축, 훈련과정 개발과 취업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진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 수영구 컨소시엄과 부산테크노파크 컨소시엄 등 7건의 일자리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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