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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내일(10일)로 예정됐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서울시의회 업무보고가 연기됐습니다.
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증인 출석을 요구받았던 정명훈 예술감독이 해외 초청 연주자와의 리허설 때문에 나갈 수 없다고 밝혀와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또 감사원과 서울시가 서울시향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감사와 조사가 끝나고 보고도 마무리된 뒤로 업무보고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시의회는 정 감독과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를 모두 출석시켜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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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증인 출석을 요구받았던 정명훈 예술감독이 해외 초청 연주자와의 리허설 때문에 나갈 수 없다고 밝혀와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또 감사원과 서울시가 서울시향에 대해 진행하고 있는 감사와 조사가 끝나고 보고도 마무리된 뒤로 업무보고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시의회는 정 감독과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를 모두 출석시켜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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